꾸준함, 방향성, 목표

발로란트 ‘Hate’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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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대회 수상 이력

‘진짜 경력’만 보여드립니다.

VCT 2024: Challengers Korea Split 2 8th
VCT 2024: Challengers Korea Split 1 1st
2023 SMS CUP – in Seongnam 1st
VCT 2023: Challengers Korea Split 2 4th
VCT 2023: Challengers Japan Split 1 7th
ESL Clash of Nations: KR/JP 1st
VCT 2022: Challengers Korea Stage 2 3rd
VCT 2021: Challengers Korea Stage 3 Playoff 3-4th
VCT 2021: Challengers Korea Stage 3 1-4th
VCT 2021: Challengers Korea Stage 1 1-2nd
First Strike Korea 3-4th
A.W EXTREME MASTERS ASIA Invitational 5-8th
Clan Masters 2020 2nd

career

소속 팀 이력

‘진짜 프로팀’만 소개합니다.

FearX

LFG Portal

On Sla2ers

CREST Gaming Zst

DAMWON Gaming

Jadeite

TNL Esports

DetonatioN Gaming

Cloud9 Korea

device

코치 장비

코치님의 장비 소개

키보드

SteelSeries APEX PRO GEN3

마우스

GPRO Superlight 2

마우스패드

Artisan Zero Mid

헤드셋

HyperX Cloud

모니터

BENQ ZOWIE

questions

hate coach

Hate 코치님의 유망주 시절은?

저는 어렸을 적 FPS게임을 접해오고 즐겨오면서 많은 게임을 접한 경험을 토대로 어느 순간부터 상위 랭크에 있기 시작했습니다. 상위 랭크에 도달하고는 수준이 비슷한 친구들과 팀을 만들고 같이 연습하는 환경을 만듦으로서 함께 성장 하는 방향성으로 진행했었습니다. 대회도 꾸준히 챙겨보면서 선수들을 따라 해보고 공부하면서 자신만의 개념을 만들어 나갔어요. 실제로 대회에도 참가해 보면서 경험을 천천히 쌓았고, 대회 성적을 내면서 느끼는 감정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프로게이머를 도전한 것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나만의 코칭 스타일은?

본인이 코칭 없이 직접 게임을 하면서 배우는 시간보다 커리큘럼을 따라온다면 알지 못하고 있던 게임 플레이 방식, 마인드, 팀 게임을 훨씬 알기 쉽게 터득하며 압도적으로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고, 여러 가지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들으면서 배울 수 있는 엄청 알차고 값진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유망주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은?

저는 프로게이머는 나이가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비교적 장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진심으로 이 직업을 선택한다면 후회 없이 도전해 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첫 단계에선 그저 잘하기만 하면 성공 할 줄 알고 있었기에 주변을 신경 쓰기보다는 나만 잘하면 된다는 신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승을 겪어보고는 그 신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팀을 겪으면서 나 자신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챙기고 리더쉽이나 좋은 분위기도 만들 줄 알아야 하므로, 이런 마인드나 멘탈 관리에도 조금 더 신경을 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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