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
대회 수상 이력
‘진짜 경력’만 보여드립니다.
VCT 2024: China Stage 2 5-6th [coach]
Daejeon Valorant Invitational 1st [coach]
VCT 2022: East Asia Last Chance Qualifier 7-8th [coach]
VCT 2022: Challengers korea Stage 2 2nd [coach]
VCT 2022: Challengers korea Stage 1 5-6th [coach]
VCT 2021: Challengers korea Stage 3 Playoff 5-8th
VCT 2021: Challengers korea Stage 3 5-8th
VCT 2021: Challengers korea Stage 1 5-6th
First Strike Korea 5-8th
A.W EXTREME MASTERS ASIA Invitational 2nd
career
소속 팀 이력
‘진짜 프로팀’만 소개합니다.
JD Gaming [coach]
DRX Academy [coach]
DRX [coach]
MARU Gaming [coach]
GOnGo Prince
TUBEPLE Gaming
ZFGaming
T1
device
코치 장비
코치님의 장비 소개
키보드
SteelSeries APEX PRO GEN3
마우스
SteelSeries Aerox 5 Wireless
마우스패드
SteelSeries QCK PRO Balance
헤드셋
Razer Shark V2 Hyperspeed
모니터
BENQ ZOWIE

questions
Anaks hero coach
본인이 생각하는 Anaks는?
저는 주변의 재능이 넘쳐나는 사람들 속에서 아쉽게도 재능이 없었지만, 세계대회에서 경쟁하는 이 직업을 꼭 하고 싶어서 끝까지 발버둥을 치면서 버티며 살아온,, 정말 노력형 인간의 끝판왕입니다. 부족한 재능에서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남들을 따라서 잘할 수 있을까를 매 순간 쉬지 않고 생각하며 고민했던 사람인 것 같습니다.
자기만의 코칭 노하우는?
선수 때 부족한 재능으로 조금이라도 더 잘하려고 다양한 시도와 디테일한 변화 등의 시도까지 많이 해봤는데요. 그때의 경험이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저는 코치로서는 좋지 않은 환경이었음에도 강팀들을 이겨내며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돌이켜보면 환경을 탓하지 않고 단점을 고치려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장점을 더 살리는 방향으로 선수들의 방향성을 잡아준 것이 모두의 성장에 도움이 된거같습니다.
유망주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은?
저는 게임을 좋아해서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그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은 꿈꾸는 만큼 게임의 기본기를 다지고 착실하게 노력해서 성적으로 증명해야 하는 정말 힘든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프로게이머가 아니라면 절대 안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